아홉 번째 편지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오직 한 가지는 두려움 바로 그것이다.
- Franklin D. Roosevelt -
중독에 빠져 있었을 때 우리는 수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어떤 이들은 실패를 두려워했다. 그래서 우리는 충분히 시도해보지 못했다. 혹은 항상 너무 힘들게만 노력했다. 두려움을 잊기 위해 음주를 했지만 그것은 없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악화되었다.
이제 우리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음을 안다. 우리의 삶을 더높은 힘과 함께 할 때 우리는 안전하다. 신뢰는 두려움을 치유한다.
여전히 두려움은 우리의 내부에서 되살아나곤 한다. 그래도 괜찮다. 그것은 정상이다. 단주생활은 너무나 새로운 것들이 많아서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우리는 다 알지 못한다.
더높은 힘을 신뢰하는 것을 항상 기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더높은 힘의 말씀을 항상 실행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항상 믿음을 가지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두려움을 더높은 힘에게 맡기는 것을 연습해야 한다.
오늘의 기도
더높은 힘이여, 내가 두려울 때 나와 함께 하소서. 당신을 신뢰해야 함을 기억하도록 도우시고 나의 두려움이 그렇게 못하도록 할 때에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행동
오늘, 나는 두려움을 인지하고 알아차리겠다. 그리고 내가 두려워질 때 마다 기도하겠다.